공기계개통은 폰을 여는 것이 아니라 유심을 여는 것입니다
· 공기계개통
- 핵심 요약
공기계개통에서 실제로 개통되는 것은 기기가 아니라 유심입니다. 기기는 그 유심을 끼워 쓰는 그릇입니다.
「이 폰 개통해 주세요」 하고 전화를 주시는 분이 많습니다. 말은 그렇게 해도 통신사가 여는 것은 폰이 아닙니다. 유심 한 장에 번호와 요금제를 붙이는 것이 개통입니다.
그래서 공기계개통에는 기기를 어디로 보내거나 맡기는 단계가 없습니다. 유심을 사고, 그 유심을 본인 이름으로 등록하고, 승인이 나면 가지고 계신 폰에 넣습니다. 폰은 처음부터 끝까지 손에 있습니다.
이 차이를 알면 겁낼 것이 줄어듭니다. 개통이 잘못될까 봐 폰이 망가지는 일은 없습니다. 반대로 폰에 탈이 있으면 유심을 아무리 잘 열어도 소용이 없으니, 기기 확인은 따로 해야 합니다.
저희는 휴대폰을 팔지 않습니다. 가지고 계신 기기에 넣을 선불유심을 본인 명의로 여는 일만 안내합니다.
